부동산 ‘나홀로 호황’ 뉴욕도 임차료 치솟아… 매장 접는 유통업 늘어

부동산 ‘나홀로 호황’ 뉴욕도 임차료 치솟아… 매장 접는 유통업 늘어

미국 뉴욕의 부동산 컨설팅·중개 회사인 PD프로퍼티스의 일라드 드로(Dror)·토니 박 공동대표는 “특히 ‘최우량 임차인’이던 패션 기업과 은행이 임차료 급등에 더해 온라인 쇼핑·뱅킹 확산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패션거리로 유명한 맨해튼 소호에서 월 20만달러(약 2억3000만원)이던 임차료가 월 40만달러로 치솟았다”며 “패션브랜드 자라(Zara)와 아메리칸어페럴 등이 임차료 급등을 견디지 못하고 소호 매장을 접었다”고 했다.

부동산 ‘나홀로 호황’ 뉴욕도 임차료 치솟아… 매장 접는 유통업 늘어

부동산 ‘나홀로 호황’ 뉴욕도 임차료 치솟아… 매장 접는 유통업 늘어

미국 뉴욕의 부동산 컨설팅·중개 회사인 PD프로퍼티스의 일라드 드로(Dror)·토니 박 공동대표는 “특히 ‘최우량 임차인’이던 패션 기업과 은행이 임차료 급등에 더해 온라인 쇼핑·뱅킹 확산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패션거리로 유명한 맨해튼 소호에서 월 20만달러(약 2억3000만원)이던 임차료가 월 40만달러로 치솟았다”며 “패션브랜드 자라(Zara)와 아메리칸어페럴 등이 임차료 급등을 견디지 못하고 소호 매장을 접었다”고 했다.